막강한 왕권의 호화스런 문화와 그 왕권을 무너트린 혁명이 공존하는 프랑스와 서양 문명의 토대인 로마문명의 발상지에서 그 찬란한 로마를 이어받은 이탈리아
[1] 빠담! 빠담 프랑스
일찍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로 왕가의 사치스러운 문명을 꽃피우다가 대혁명으로
왕권의 몰락을 부른 나라. 나폴레옹의 야심과 탐욕의 나라에서 어떻게 낭만과 샹송과 명품이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여문사철적 고찰을 해본다.
[2]프랑스의 기업가정신을 일으킨 사상가를 찾아서
기업가라는 개념을 처음 사용한 쎄. 과학기술과 엔지니어링, 글로벌 인프라 네트워크 건설, 그리고 금융의 지원을 통해 사회를 부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었던 생시몽.
이 두 프랑스인의 삶과 사상에서 현대 경영자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살핀다.
[3] 칸타레! 아모레! 만자레! 이탈리아의 3가지 동사
중세를 지나며 인류역사상 가장 찬란한 르네상스문예부흥을 주도하며 혁혁한 천재제조기가 된 나라 이탈리아. 로마의 휴일에 나오는 스쿠터를 타고 다소 요란하지만
그러나 로맨틱하게 돌아다녀보자.
[4] 여행의 종착지 이탈리아, 80대 20의 법칙
소위 80대 20 법칙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빌프레도 파레토. 현대 이론경제학의 실질적 토대를 구축한 그의 면모를 살핀다. 특히 역사를 지배계층, 즉 엘리트의 교체로서
본 사상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분열과 갈등의 본질을 이해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