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제일은행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제일은행 인수로 출발하였습니다. 170년이 넘는 역사의 스탠다드 차타드은행이었지만 ‘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’이라는 생소한 브랜드는 국내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.
러한 가운데 2015년에 SC제일은행 합병 후 최초의 한국인 은행장으로 취임한 박종복 은행장은 당기순손실이 646억에 달하는 은행을 불과 2년 만에 당기순이익 2245억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. 그 뒤로도 이어진 과감한 개혁과 행보로 일궈낸 성과는 4연임 은행장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현재도 진행중입니다.